의료상담
이 경우 어느정도 병원급의 어느과를 가야 하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29
기저질환
사타구니 백선, 완선, 일자목, 교정, 턱관절내장증
작년 11월 쯤 부터 우측 엉치, 엉덩이-허벅지, 허리가 아팠습니다. 통증 종류는 근육통의 느낌이며 주로 특정 의자에 앉으면 심해졌었습니다. 그래서 잠을 자는데는 크게 문제가 없고 2시간 정도는 참으면서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하지만 그 이상이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우측 승모, 날개뼈 부근, 팔, 손목이 같이 아팠었습니다. 책상에 앉으면 그랬습니다.
그러다 이번년도 2월에 한 번 6시간 + 다음날 3시간 정도 통증을 참고 차를 타고 다녔더니 통증이 더 심해져 신경외과를 방문했었습니다.
당시 의사 분은 디스크, 종양 등이 신경을 누를 수도 있는데 우선은 xray ct 상으론 이상이 안보이니 약을 먹고 경과를 보자고 하였습니다.
딱히 약을 먹어도 통증이 나아지진 않고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다이나믹하게 좋아지진 않았습니다.
그러니 근육 관절계 문제 일거라고 약을 먹으면서 체조를 하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다 제가 이사를 가게 되어서 그 이후로 병원에 가진 못하고(시간이 지나면사 점점 더 좋아지긴 했습니다, 다만 아예 책상 생활 빈도자체가 줄기도 했습니다)4월 초에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신기하게 이사를 온후로 1주간은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다만 다시 1주가 지나니 이전 증상이 스멀스멀 생기더니 3주 쯤에는 이전과 비슷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정형외과를 갔는데(5월 초) 일자목과 허리경직이 보인다, 디스크 일 수도 있으나 일단은 약을 먹고 스트레칭을 해보자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약을 먹은 그날 갑작스레 목 경직 통증이 왓습니다(양쪽 모두) 당시 했던 의심 행동이
1. 정형외과 약 복용(근육이완제, 소염진통제)
2. 사타구니 백선 약 복용 및 환부에 바름(라니텐 정, 에코론 크림)
3. 목근육 과도한 사용(병원을 오가며 핸드폰을 오래 보았고 오고나서 누워서 침대에 누워 태블릿을 거치하고 핸드폰을 하며 장기간 보냄)
입니다.
이런식의 목 통증은 한번도 없었는데 갑작스레 생겨났고, 이후로 살짝 좋아졌다가 목 관련해서 살짝 무리를 하거나, 자고 일어나면 흉쇄유돌근 시작 지점(목과 머리 연결부), 승모가 경직이 되는게 느껴지고(만지면 딱딱한 느낌에 흉쇄유돌근 부위는 근육이 쎄게 안눌러도 느껴지는 정도)무리하는 자세를 오래 유지하거나 자고 일어나면 해당 부위에 통증도 느껴집니다(저림은x)
해당 증상은 여러가지 증상을 거치며 현재 해당 증상으로 5일정도 고정된 상태고(목과 승모 날개뼈 부근으로 통증이 자주 돌아다니는 느낌이었습니다)책상생활이 살짝 늘어나면서 이전 11월 초 부터 느꼇던 우측 허리 엉치 엉덩이-허벅지 통증이 약하게 재발하기도 합니다
현재는 자고 일어나면 우측 흉쇄유돌근 출발부 + 우측 승모가 아픈 것이 제일 문제입니다.
이게 정형외과적인 문제가 맞을까요? 대학병원을 가 보는 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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