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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이나 성탄절에 교회나 성당에서 부르는 성가연속곡을 칸타타라고 부르는데 혹시 칸타타라고 부르는 이유가 있나요?

부활절이나 성탄절에 교회나 성당에서 부르는 성가연속곡을 칸타타라고 부르는데 혹시 칸타타라고 부르는 이유가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노래하다 라는 이탈리아어 Cantare에서 유래한 칸타타는 노래 한번 부르다 는 의미이며 알레싼드로 그란디가 이용어를 처음 사용했습니다.

      이 의미는 시대에 따라 변화하였는데 17세기 초 단성적 마드리갈의 의미에서 17세기 후반에 다성적 실내 칸타타혹은 교회 칸타타로 발전하였고 18세기 극적인 형태의 칸타타에서 19세기 일반적으로 종교적 가사를 갖는 칸타타로 변화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종호 인문·예술 전문가입니다.

      교회 칸타타는 일요일이나 교회력(歷)의 각 축제일을 위한 예배용 음악으로

      작곡된 것이다. 교회 칸타타는 17세기 말부터 18세기에 걸쳐 독일에서

      발달하였는데, 코랄 가락이 즐겨

      쓰였고 합창이 매우 중요시되었다.


      -출처: 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