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알바하다가 같이 일하는 분이 실수했는데

사장님 전화는 어쩌다 보니 제가 받아서 저희가 실수했다 죄송하다고 했거든요.. 근데 거기서 제가 한 거 아니다 다른 분이 했다 하는 건 좀 아니었던 거 맞죠? 두 번이나 그랬어서 괜히 억울해요.. 그분이 막 새로오신분이었다던가 그런 것도 아니었어요 같은 시기에 오신 분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라면 그냥 솔직하게 말했을 것 같습니다. 굳이 사회생활하면서 남의 실수나 잘못을 대신 뒤집어쓸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누가 실수나 잘못 했을 경우 해당 사안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그 분도 다음에 좀 더 주의하게 될 것입니다. 본인 실수나 잘못을 타인이 뒤집어쓴것을 알았을 때 민망해하는 경우도 많으므로 그냥 솔직한 것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 억울한 상황이기는 한데 거기서 굳이 누가 했다고 얘기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속 좁은 사람으로 안 좋게 평가할 수도 있으니 현명하게 대응하신 겁니다.

  • 충분히 억울하실만하네요

    사장님께 설명할 기회가 질문자님한테 없었고 사장님이 대신 전화받아서 그 실수 책임까지 뒤집어 쓰게된거고요

    저는 안했다고 말하기도 애매하고요

    알바자리에서는 회피처럼 들리기도 하고요

    그래서 그냥 다음부터는 사장님께 바로 전화할때 죄송합니다 다시 확인하고 말씀드릴게요해서요

    메모로 누구 실수였는지 공유하시는게 좋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