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지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 직지심경은 잘못된 표현으로 프랑스에서
부르게된 이름입니다.
책 아래부분에 직지심경이라고 간략하게 메모되어있는
것을 조고 제목으로 오해해서 생긴일입니다.
정확한이름은 직지심체요절으로
승려들이 불교의 말씀중에 가장 좋은 구절을 뽑아
만든 일종의 요약본 같은 것 입니다.
직지심체요절은 아직 반환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프랑스 국립도서관에서 보관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반환요구를 하고 있죠.
우리나라의 박병선 박사님께서 프랑스 국립도서관의
사서로 계시면서 찾아낸 직지심체요절은
그 가치를 인정받기위해 오랜 시간동안
박병선 박사님께서 노력하시다가 타계하셨습니다.
덕분에 직지심체요절은 한국문화의 물건이며
유네스코에 등재된 세계기록유산이으로
세계최초의 금속활자본이라는 명예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돌아오지 못하고 있죠
대신 박병성 박사님 살아생전에 노력하신 대가로
외규장각 의궤가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