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마니 한의사 손상진입니다.
조선 후기 이전의 의서 처방전에 인삼이라고 나온 것은
모두 산삼입니다.
조선 후기부터 인삼이 활발히 재배되기 시작하면서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는 야생삼 산삼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됩니다.
산삼의 고유 명칭은 심 그 열매는 딸 이라 부릅니다.
자연산 야생삼
장뇌삼
산양삼
등으로 나뉘며
대보원기(大補元氣)
안신익지(安神益智)
건비익기(健脾益氣)
맛은 달고 약간 쓰며 따뜻하고 독이 없습니다.
원기(元氣)를 크게 보(補)하고
정신을 편안하게 하며
진액을 나게 하고 소화작용을 돕습는다.
열이 많은 분은 한의사와 상담하시고 드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