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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한 직장동료의 우산을 잠깐쓰고 자리 갖다놓는게 문제가 될까요?

직장동료가 저녁에 야근을 하는데 저녁먹으러가는데 우산이 없기에 제가 옆에 퇴근한 동료우산쓰고 말려서 원위치해놓고 찝찝하면 담날 썼다고 말하면되지않냐니까? 주인허락없이 쓸수없다고 굳이 쓸려면 퇴근한직원한테 전화해서 허락받고 쓰겠다는데 그게 말이 되는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간단한 물품이라도 주인이게는

    양해를 구하는게 맞습니다.

    우산이 가격이 저렴해서 그럴까요?

    자동차로치면 차주가 일하는중엔 사용인한다거합시다. 9시~18시

    그럼 위시간엔 다른사람이 차키로 주인허락없이 사용하고 세차만 하면 되는 걸까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성향의 차이지만 퇴근한 직장동료의 우산을 허락 없이 쓴건을 잘못된 행동입니다. 질문자님께서 사과 하시는게 맞는거 같구요 직장동료는 화가날만 한거 같네요 그리고 전화해서 사용하겠다고 전화 할수도 있는거 같아요

  • 서로 기분이 상할수도 있기도 하구요. 뭐 사소한걸로 화내는 사람도 있구요. 아무래도 서로 마음이 맞아야 가능한듯 상황이 아닐까 싶어요!!

  • 사소한걸로 기분이서로상할수잇으니 우산주인에게전화걸어서 써도되는지 먼저 물어보고쓰는게좋을꺼같아요 저라면상관이없지만 세상엔별사람이다잇거든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퇴근한 직장동료의 우산을 잠깐 쓰고 그 자리에 갖다 놓는다 할 지라도

    만약 우산의 상태가 다르다 라는 것은 우산 주인은 알 것입니다.

    그리고 누군가 내 우산을 썼다 라면 그 기분은 굉장히 불괘 하겠지요.

    또한 남의 우산을 쓰고 몰래 다시 갖다 놓는다 할지라도 이것은 타인의 물건을 침범 했기 때문에

    이러한 작은 불찰이 법적인 부분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산이 정 필요로 하고 써야 된다면 상대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서 상대에게 확인은 받고 우산을 쓰는 것이

    좋겠습니다.

  • 우산 주인과의 평소 관계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만약에 친한 사이라면 그냥 다음날 말해도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카카오톡으로 가면서 말해도 됩니다. 그러나 안친한 사이라면 자기가 없는 사이에 물건을 그냥 쓴 것에 대해서 기분나빠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퇴근한 직장동료 우산이지만 내것이 아니면서 마음대로 사용하면 기분 나쁠수 있습니다 그럴때는 우선 허락 을 받아서 사용해야지 신뢰도 생깁니다 남의 물건을

    함부로 쓰면 사이가 틀어질수 있어요

  • 친한사이라면 그냥 한번쓰고 다음날에 쓰고 나둿다 해도 되지만 안친한 사이라면 그래도 톡이라던가 전화를 한번 해보고 쓰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쓰고나면 아 누가 내우산 썻구나 하는 느낌이들거기때문에 사실대로 말하고 하는게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 허락 없이 사용했다가는 직장동료가 깐깐한 사람일 경우 불쾌감을 호소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것을 걱정하는 것 같습니다. 가능하다면 전화해서 허락 받고 쓰는 게 더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