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주차를 하실 때 창문을 1~2cm정도를 열어둬야 합니다.
완전히 닫아두면 온도가 70~80도까지 치솟는데요. 비가 들이치지 않고 손이 들어가지 않을 정도인 공간(1~2cm)정도만
창문을 살짝 열어두어 공기 순환되어 내부 온도가 대폭 낮아집니다.
후면 주차 활용
해가 떠오르는 방향이나 강한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방향을 향해 차량의 뒷면이 가도록 주차하세요.
뒤면 유리는 면적이 앞유리보다 비교적 좁고 틴딩이 강하게 되어 있어서 열 차단에 더 유리합니다.
차에 타자마자 온도를 폭발적으로 낮추는 방법
문 펌프질 환기법입니다.
조수석(또는 운전석 대각선 방향)창문을 끝까지 아래로 내립니다.
반대편쪽 운전석 문을 5~7회 정도 세게 열었다 닫았다 반복합니다.
이 행위는 일종의 펌프 역할을 해서, 차량 내부에 가득 찬 70도가 넘는 열기를 내려진 창문쪽으로 순식간에
밀어내고 상대적으로 시원한 공기를 끌어들입니다.
이 방법으로 순식간에 내부 온도가 5도 이상 확 떨어집니다.
에어컨 가동 순서
시동을 걸고 창문을 모두 활짝 열고 에어컨을 외기 순환 모드로 설정하고 풍량을 최대로 틀어줍니다.
주행하면서 차 바닥과 시트에 열기를 밖으로 완전히 빼내는 첫번째 입니다.
약 1~2분 정도 주행 후 송풍구에서 찬바람이 나오기 시작하면 창문을 모두 닫고 '내기 순환모드'로 전환합니다.
이렇게 해야 차가운 공기가 내부에 머물며 급속도로 시원해집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문 펌프질 환기법이나 에어컨 켜고 운전하는 걸 하기보다
우선 시동 걸고 내부 창문 다 열고 에어컨을 쎄게 틀어놓은 다음에 잠시 나와서 차량 타이어를 4개를 점검합니다.
아무래도 뜨거운 아스팔트에 오래 주차된 차이기 때문에 문제가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며,
잠시의 에어컨이 가동되는 시간을 벌어놓는 거죠. 이후에 내부에 들어가서 운전을 시작하고 출발한지 1분 후에
창문을 닫고, 에어컨을 내기모드로 돌립니다.
실질적으로 저는 이렇게 많이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