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하나 살 때 후기 많이 보는 편이 오히려 더 피곤하지 않으신가요?

실패하기 싫어서 이것저것 비교하다 보면 오히려 결정이 더 어려워질 때가 있더라고요. 다들 구매 전 후기를 어디까지 참고하는 편인지, 아니면 어느 순간 그냥 감으로 결정하는지도 궁금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건 하나 살 때 온라인의 경우 후기를 안 볼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긍정적인 평보다는 부정적인 평을 신중히 읽어보고 물건을 살지 말지 결정하는 편입니다. 요즘은 사진도 예전과는 달리 실물과 거의 동일하고 속이는 경우는 덜 한 거 같고 쇼핑을 많이 해보면 상품평을 굳이 안 보고 해도 촉만으로도 만족도가 높을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안 좋은 상품평을 반드시 고려하는 편입니다. 옷을 예를 들면 옷의 질감이나 늘어나는 정도나 착용감 부분, 주로 의류 구입이나 식품은 반드시 상품평을 보고 경험자들의 평을 참고로 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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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물건을 살때 후기를 좀 꼼꼼하게 보는편이에요. 유튜브에서 물건을 검색하는 경우도 종종있구요. 가끔은 챗지피티에 검색도해보구요. 리뷰는 꼭 살피기는하는거같아요.

  • 하나하나 후기를 다 보는건 많이 힘듭니다.

    그래서 대표적인거만 몇건 보고 저같은 경우에는 그냥 구매를 하는편이에요.

    잘못되더라도 몸소 겪어보는것이지요.

  • 물건 살때 신중한건 좋은데 그거도 적당히 입니다 너무 비교하고 사고 후기 다 읽어보는건 제가 보기엔 강박입니다 물론 무언가 사고 할때 신중하고 꼼꼼하고 후기 따지는건 좋습니다 근데 뭐든 과하면 독입니다

    딱 이 물건을 사겟다 그러면 가격대 비교 성능비교 후기

    제품 한 2 - 3 개 선정해서 딱 거기서 정하는게 좋아보입니다

  • 저도 너무 많이 보면 오히려 더 피곤해지더라고요... 처음엔 후기 보다가 나중에는 평점이랑 공통으로 나오는 장단점만 확인하고 결정하는 편이에요ㅎㅎ 후기 보다 보면 결국 다 장단점이 있어서 어느 순간은 감으로 사야 하는 것 같더라고요!

  • 저는 그렇기 때문에 후기를 보더라도 중요해 보이는

    혹은 쓸모 있어 보이는 후기 한 두개 정도만 보지

    다 읽거나 하지는 않게 됩니다.

    즉, 필요한 부분만 읽고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