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하나 살 때 온라인의 경우 후기를 안 볼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긍정적인 평보다는 부정적인 평을 신중히 읽어보고 물건을 살지 말지 결정하는 편입니다. 요즘은 사진도 예전과는 달리 실물과 거의 동일하고 속이는 경우는 덜 한 거 같고 쇼핑을 많이 해보면 상품평을 굳이 안 보고 해도 촉만으로도 만족도가 높을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안 좋은 상품평을 반드시 고려하는 편입니다. 옷을 예를 들면 옷의 질감이나 늘어나는 정도나 착용감 부분, 주로 의류 구입이나 식품은 반드시 상품평을 보고 경험자들의 평을 참고로 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