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이나 적금은 주로 어느 은행에 드시나요??

예금 적금 둘다 가지고 있는데 둘다 2금융권입니다

가끔 뉴스에 2금융권의 안좋은 내용이 나오면 다음엔 다른곳에 들어야 하나 생각도 하는데요

예금이나 적금은 어디에다 드는게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원금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시면 좋겠으며, 주거래 은행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1금융권인 KB국민, 신한, 하나, 우리은행, 카카오뱅크, 토스뱅크를 추천 드립니다.

    2금융권의 경우도 1금융권만큼 안전한 것은 아니지만, 여윳돈을 굴릴 때 금리가 조금 더 높아서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1금융권에 비해서 금리가 1~1.5% 이상 높게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카오페이나 토스 플랫폼 에서 적금 관련 메뉴에서 여러 시중은행들을 비교 해보시고, 그 중에서 우대 혜택을 만족하여 적용되는 금리가 높은 은행을 선택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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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저축은행이 시중은행보다 금리가 높습니다.

    1억원까지 예금자보호가 동일하게 되기 때문에 큰 목돈은 분산해서 예치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저도 저축은행 파킹통장을 2군데 이용중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예금 적금은 보통 시중은행이나 카뱅 토스 케이뱅크 같은 인터넷은행에 드는게 일반적입니다

    예금 적금 금리가 높은 저축은행 같은 곳에 가입하는 분들도 제법 많긴 하지만 안전성 면에서는 시중은행이랑은 비교의 대상이 되지를 않습니다

    그래도 예금자보호법으로 1억원 보장은 다 되니 사실 금리 높게 주는 곳에 가입해도 크게 상관은 없을거 같긴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2금융권에 1억이상 가입을 했다면 분산할 필요가 있습니다

    • 그러나 1억까지는 예금보험공사에서 보전을 해주기 때문에 굳이 다른곳에 옮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예적금 금리가 요즘은 1금융권도 크게 올라왔기에 만약 불안하다면 1금융권중에 금리가 3% 대인 곳으로 옮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예금이나 적금은 원금과 이자를 합산해 한 금융기관 1인당 1억까지 예금자보호법으로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어서 2금융권이라고 하더라도 한도 내에서 법적으로 보호되기 때문에 불안해 할 필요는 없는데요. 부실 우려나 심리적 안정감을 생각한다면 시중은행 1금융권이나 자산 규모가 크고 경영지표가 우수한 금융기관을 주거래처로 이용하는 게 더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