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동호인으로 운동을 하고 있는데 대회를 자꾸 권하는 사람들은 왜 그런거죠?
평소에 운동을 좋아해서 2~3가지 운동을 매주나 틈날 때 가끔씩 하면서 운동을 하고 있어요.
근데 생활체육을 취미로 하신 분들은 알겠지만 이게 거의 매주 지역별로 돌아가며 대회가 있더라구요.
저는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주말에는 가족들과 함께 보내야 하는데
주변 사람들이 계속 대회를 나가야 한다고, 대회 나가지 않으면 우물안에 개구리라면서
타박을 주는데. 굳이?? 그냥 지금 하고 있는 체육관에서 재밌게 운동만 하면되지
왜 주말 새벽부터 열리는 대회를 피곤하게 가라고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아서 여쭈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