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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코브라246
회사 생활하다보니 본론을 얘기하면서도 늘 짜증이 섞여있는 말투가 먼저인 상사를 효과적으로 대처하여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싸우고 싶진 않습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수요일
솔직히 그런분과는 대화가 안되죠 아무리 상사라고해도 그화 다받아줄의무는 없잖아요 대화를잠시피하시고진정되면 마저이야기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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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글쎄요..아마 답이 없을겁니다. 그런 사람은 고집도 쎄고 자기 하고싶은대로 해야하는 성격일겁니다.
그냥 업무적인 대화만 간단하게 하고 원래 저런 사람이구나 하고 넘어가시는게 편할겁니다
세상은요지경
근데 항상 그런 표정이라면
바뀔 생각이 없다는건데
최대한 멀리하시고
대화해야 할때만 상사가
부처님이다 하는 마음으로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게
맞을거 같아요
상대가 바뀔 생각이 없는데
내가 좋게 다가간다고
소통이 제대로 되진 않을거 같아요
냉철한라마35
그런 사람과 싸워 봐야 의미 없더라고요 그럴수록 본인이 더 친절하고 상냥한 말투로 한번 대해 보세요 그리고 이런게 정말 좋은 인간관계의 예랑인 것을 알려 주세요
푸른나무102
성격이 그런분들 입니다..
어쩔수없죠 상사시니 그런분들은 그렇게 살아오셔서 쉽게 변하기 어렵습니다 차이가 많이나는 세대시라면 흘리는걸 추천드리고 큰차이 없다면 좀 더 친해지신 후 슬쩍 얘기해보세요
탈퇴한 사용자
저희 회사 직장 상사도 그런 사람이 있는데 너무 힘들어요 짜증도 자주 내고 일단 표정 변화가 바로 바뀌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하고는 최대한 멀리 하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말을 걸어도 할 말만 하세요 그냥
아름드리
일단 본인의 마음을 지키려면 일이랑 감정이랑 분리하는게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상대방의 표정이나 말에 휘둘리지 마시고 본인의 페이스를 유지하려면 감정을 빼는 연습을 하시는 게 필요할 거 같아요. 그런 상사 대하는거 정말 힘든데 마음 잘 지키시길 바래요
로맨틱한발발이142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는 걸 또한번 느끼는 게 사회생활이죠.
상사가 그런 사람이라면 정말 힘드시겠어요.
그럴때엔 무시하는 것이 가장 최선의 답이지만, 그게 쉽지 않아서 차라리 짜증섞인 말투로 똑같이 응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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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뻘건반달곰33
상사의 짜증 섞인 태도에 대처할 때는 침착하게 대응하고 이해와 공감을 표현하며,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안하고 피드백을 요청합니다. 예의와 존중을 유지하면서 대화를 이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lovelyfader
크게 개의치 마시고, 본인 할말만 딱하고 빠지는 습관을 들이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일 할 수 있습니다. 단 자신의 역할은 할 수 있어야 됩니ㅏㄷ.
보통 짜증을 자주내는 사람은 평소 성격이면서 버릇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 사람한테는 그냥 사람적인 감정으로 대해 주면 너무 힘들어져요 그냥 대충대충 상태하시고 정신 관리하시는게 훨씬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