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근면한고래145입니다.
오타가 심하면 저도 정떨어지는 정도는 아닌데 좀 싫긶합니다.
처음과 상대방이 바뀐게 확연하게 느껴지는 경우라면 저는 대놓고 물어봅니다. 혹, 서운하거나 실수한 거 있냐고,, 그런 경우가 아니라 상대방의 본 성격이라면 (왜 처음에는 상대를 모르기에 신경쓰다가 시간이 지나면 본성이나오잖아요. 편해지면서 날 함부로 대한다는 생각이 들면 저는 너가 이러니 난 좀 기분이 안좋다 티는 냅니다.) 그 사람이 그나마 노력한다면 관계를 이어가는 거고, 아니라면 서서히 멀어지는 게 답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