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를 해서 그렇습니다. 발효는 미생물이 물질을 분해하여 알코올, 유기산루, 이산화탄소를 생성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특히 숙성되기 좋은 온도를 성정하면 발효를 유발하는 습도가 형성되고 미생물들이 좋은 결과물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오랫동안 활동을 하기 때문에 상자지 않는 것입니다. 즉 상하지 않는다기 보다는 미생물들이 계속해서 활동을 하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장들을 만들때 들어가는 소금에 영향도 있습니다. 소금에 의한 삼투압의 현상으로 인해서 부패를 일으키는 미생물들이 쉽게 이야기해서 삼투압에 의해서 죽게 됩니다. 그런 이유로 음식물에 소금의 비율이 10%이상이 넘게 되면 미생물들이 살지 못하는 조건이 되어버립니다. 즉 결론은 발효효소,유산균,소금등이 부패미생물을 퇴치하기때문에 아무리 오래 놔두어도 썩거나 상하지가 않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