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은 우리나라의 고유 장인데요 그런데된장이 잘 상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때문에 그런가요

우리나라에선는 고추장이나 된장 그리고 간장이 있는데요 그런데 우리나라 장중에

된장은 다른 음식에 비해 잘 상하지 않는데 왜 그런거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 재래식 된장은 염도가 높습니다. 소금은 일단 균을 죽이는 역할을 하며, 발효과정에 의해서 각종 유익한 미생물이 생기면서 보존성이 올라라고 맛은 더 깊고 풍부해지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발효와 부패의 차이인 거 같습니다.

  • 발효를 해서 그렇습니다. 발효는 미생물이 물질을 분해하여 알코올, 유기산루, 이산화탄소를 생성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특히 숙성되기 좋은 온도를 성정하면 발효를 유발하는 습도가 형성되고 미생물들이 좋은 결과물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오랫동안 활동을 하기 때문에 상자지 않는 것입니다. 즉 상하지 않는다기 보다는 미생물들이 계속해서 활동을 하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 된장은 콩을 발효시켜 만드는 장인데 이 과정에서 미생물이 생기고

    이 미생물들이 된장을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해요.

    또한 소금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세균이 자라기 어려운 환경을 만들어 주죠.

    그렇기때문에 된장은 다른 음식에 비해 보관이 잘 되고

    오래 두어도 상하지 않는 특성이 있어요.

  • 장들을 만들때 들어가는 소금에 영향도 있습니다. 소금에 의한 삼투압의 현상으로 인해서 부패를 일으키는 미생물들이 쉽게 이야기해서 삼투압에 의해서 죽게 됩니다. 그런 이유로 음식물에 소금의 비율이 10%이상이 넘게 되면 미생물들이 살지 못하는 조건이 되어버립니다.
    즉 결론은 발효효소,유산균,소금등이 부패미생물을 퇴치하기때문에 아무리 오래 놔두어도 썩거나 상하지가 않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