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 경기에 대한 질문자분의 생각에 저도 동의합니다.
악플을 다는 분들은 이유가 있겠죠. 그러나 프로 선수로서 보여주어야 하는 것에 대한 실망감이 크겠죠.
문제는 요즘 우리들이 자신의 삶의 방향을 모르고 다른 사람들의 방향이 나의 방향인 것처럼 착각하고 살아가고 있는 현실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마찬가지로 AI를 본인의 선택에 참여시키기게 되면 더욱 심해지겠죠.
물론 그런 분들의 숫자가 다수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런 문화가 누군가가 먼저 던진 것에 무의식적 동의가 일어나서 그런 현상이 우리에게 보인다면
한번 문화의 변화를 그리고 각자의 태도 변화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