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를 보면 질색하는 아내때문에 벌레를 극혐하는 저도 힘들어서 고민입니다.

창틀이나 집안에 기어다니는 바퀴벌레를 보면 아내는 저의 뒤에 숨어서 소리지르고 난리가 납니다. 사실 저도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게 벌레고 그중에 바퀴벌레를 귀신보다 더 무서워하는데 약을 뿌려 죽은 바퀴벌레를 제가 치워야 하는상황이라 그때마다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너무 고민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스마트한말똥구리34입니다.

      저도 벌레를 진~~짜 싫어하는데 전자파?로 없애는 게 있다고 해서 쓰고 있는데 바글바글했던 게 이제는 아예 나오지 않아요 추천드릴게요! 어떤 제품인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그냥 전자파 벌레 퇴치 검색하면 많이 나올 거예요

    • 안녕하세요. 영리한게논39입니다.

      두분 다 극혐할정도로 싫어하신다니 힘드시겠습니다....

      차라리 전문업체에 의뢰를 해서 벌레들이 못들어오게 막아달라고 하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디스맨-Q847입니다.

      많이 힘드실 것 같네요..

      벌레가 생기지 않게 예방해보세요.

      밖에서 들어오는 구멍을 막고, 청소를 깔끔히 하면 도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