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종종끈질긴살모사
이번에 축구 대표팀 월드컵 후 사퇴했고 감독 선임이 필요한 상황에서 국내감독이 아닌, 이번에는 해외파 감독을 선임하겠죠? 아시안컵 준비도 해야되는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갑자기고상한탐험가
현재 홍명보 감독 사퇴 직후라 공식 후보는 없지만,
직전 협상 대상자였던 다비드 바그너나 한국행에 적극적이었던 거스 포옛이 현실적인 해외파 후보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응원하기
한결같이수상한올리브
일단 감독을 누가 선임하느냐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객관적인 투명한 절차가 아니다면, 그 어떤 감독을 뽑더라도 똑같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