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오늘날에도 정한론이란 책이 팔리는데 그 이유가 왜일까요?

정한론이란 책은 메이지 유신 이후 일본에서 조선을 먹기 위해 나온 책인데요 그 영향을 받아서 결국 조선을 일본이 먹었는데요, 그 책이 오늘날 일본의 주요 서점에서 지금도 절찬리에 팔리고 있다는데 어째서 오늘날에도 조선을 지배하려는 야욕이 담긴 정한론이라는 책이 팔리는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늘날에도 일본에서 정한론 관련 서적을 읽는 사람 중에는 단순히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도 있지만 일본 극우나 민족주의 성향의 사람들이 정한론을 자신들의 역사관이나 대 한국 인식의 근거로 소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