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고를때 11브릭스라고 하는데 브릭스란?

수박고를때 11브릭스라고 하는데 11브릭스면 어느정도 당도를 말하는건가요? 또 수박 고를때 맛있는 수박 고르는 방법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브릭스는 과일의 당도를 측정하는 단위인데요. 당도란 과일 안에 함유된 당의 양을 나타내고요. 당이 많이 함유될수록 과일의 당도가 높아지는데요. 일반적으로 브릭스가 11 정도인 수박은 중간 정도의 당도를 가진다고 볼 수 있고요. 브릭스가 높을수록 과일은 당도가 더 높아 맛있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수박의 경우에는 11 브릭스는 당도가 적당한 정도이구요. 시중에 많이 판매되는 수박들 중 일부가 이 정도의 브릭스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수박을 선택할 때에는 무게가 상대적으로 무거운 것이 좋고요. 무거운 수박이 수분 함량이 풍부하고 신선합니다. 또 손가락으로 수박을 두드렸을 때 공명하는 소리가 좋구요.

    수박 표면에는 얇고 두꺼운 줄무늬가 있어야 하고요. 줄무늬 사이에는 노란색이나 크림색의 반점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는 익은 수박을 나타냅니다. 그런 다음에 수박의 꼭지가 잘 말라있고요. 과일이 푸른색이면 익은 것을 의미하고요. 또한 꼭지 부분이 약간 부드러우면 더 좋은 품질의 수박이라고 하겠습니다.

  • 브릭스(brix)란 독일 화학자 아돌프 브릭스(1798~1870)의 이름을 딴 것으로 기존 당의 농도를 결정하는 방식을 개선해 만든 것이다. 100g 용액에 x g의 당이 있으면 x brix가 된다. 즉, 백분율과 동일한 개념이다.

  • 귤이나 오렌지 등으로 봤을때 15브릭스가 어느정도 단맛을 잘 느끼는 정도라고 보심됩니다

    11브릭스는 단맛이 약간 나는 정도 에요

  • 수박을 고를 때 사용되는 "브릭스(Brix)"는 당도를 나타내는 단위입니다.

    당도는 과일즙에 용해되어 있는 당분의 농도를 의미하며,

    브릭스 수치가 높을수록 과일이 더 달콤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10브릭스 이상이면 달콤한 수박으로 여겨지며,

    11브릭스 이상은 더욱 달콤하고 맛있는 수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달콤함을 선호하는 정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