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꿈 대로 사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어릴 때부터 의사가 돼야 된다고 해서 조기교육 유학가고 과외 가고 학원 아침 6시부터 다니고 그런 사람들은 부모의 욕심에 의하여 그렇게 될 수는 있지만 일반적인 사람들은 저처럼 처음에 축구를 좋아하니까 축구 선수가 되겠다고 했다 가벽을 느끼기도 하고 다 그렇게 삽니다. 어릴 때는 이것저것 좋아하는 것을 꿈을 삼기도 합니다만 다음 해가 되면 또 달라집니다. 손흥민을 보고 축구 선수가 되겠다 하다가도 이정후를 보면서 야구 선수가 되겠다 하는 사람도 있는 것이고요 대통령이 되겠다 하면서도 아 대통령 되면 다 감옥 가는구나 그런 것도 보게 됩니다. 그리고 현실의 벽을 느끼지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