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다들 어렸을때 꿈이 많이 바뀌고 그랬나요?

제가 2년쯤 전까지만 해도 (약 4학년쯤)

요리사도, 로봇 과학자도, 프로그래머도, 의사도, 유튜버도, 기계공학자도 다 해보고 싶었어요!! 근데 다른분들도 어렸을때 꿈이 많았는지, 최종으로 꿈을 정한 시기가 언제쯤인지 궁금해요!! 지금 성인이 되었다면 그 꿈을 이루었나요??

(개인적인 거라면 구체적으로 답변 안해주셔도 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해보고싶은게 많다는건 관심분야가 넓다는 말 같아서 하고싶은게 적은 것 보단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성인까지 쭉 군인이 되고싶다 했는데, 

    스물 초만에 임신 육아로 꿈 이루지못하고 아줌마 되었습니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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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어릴 때 꿈 대로 사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어릴 때부터 의사가 돼야 된다고 해서 조기교육 유학가고 과외 가고 학원 아침 6시부터 다니고 그런 사람들은 부모의 욕심에 의하여 그렇게 될 수는 있지만 일반적인 사람들은 저처럼 처음에 축구를 좋아하니까 축구 선수가 되겠다고 했다 가벽을 느끼기도 하고 다 그렇게 삽니다. 어릴 때는 이것저것 좋아하는 것을 꿈을 삼기도 합니다만 다음 해가 되면 또 달라집니다. 손흥민을 보고 축구 선수가 되겠다 하다가도 이정후를 보면서 야구 선수가 되겠다 하는 사람도 있는 것이고요 대통령이 되겠다 하면서도 아 대통령 되면 다 감옥 가는구나 그런 것도 보게 됩니다. 그리고 현실의 벽을 느끼지 요.

  • 그럼요 어릴 적 꿈은 수도 없이 바뀐답니다. 

    저도 그렇고 제 친구도 그래요. 

    인생은 아이러니여서 꼭 생각한대로만 흘러가지 

    않아요. 그래도 간절히 바란다면 꿈을 이를수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