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들 어릴 때 꿈과 지금 직업이 얼마나 비슷한가요?

문득 생각해보니 어릴 때는 정말 다양한 꿈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과학자, 운동선수, 교사, 연예인 등 이것저것 꿈꿨는데 막상 지금 하는 일은 전혀 다른 분야인 경우도 많더라고요.

다들 어릴 때 꿈이 무엇이었고, 현재 하고 있는 일과 얼마나 비슷한지 궁금합니다. 꿈을 이루신 분들의 이야기도 듣고 싶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원래 선생님이 꿈이었는데요 지금은 그냥 회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ㅎ 근데 아직도 선생님 꿈이 사라지질 않아서 강사나 교수의 꿈을 다시 꾸기도 했었네요 꿈은 생을 마감하는 순간까지 이루고싶은 희망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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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어릴 때 꿈과 지금 직업이나 꿈을 펼치시거나 이어가시는 분은 거의 없을거라고 생각은 합니다.

    아무래도 현실과 이상의 차이는 크다보니 100명중에 1~2명 있을까 말까 합니다

  • 현재 하는일은 비밀이지만...ㅋㅋ

    어릴때의 꿈중, 하나에요

    아주 어릴때의 꿈 ㅋㅋㅋㅋ

    나이가 좀 들어서 꿈 꾸었던 일과는 다르지만...

    제가 아주 어릴때 이 직업을 꿈 꿨던 그 이유로 지금 일을 하기에 아주 보람찬 하루들이 많습니다 ^^

  • 생각해보면 어린 시절의 꿈은 종종 별자리 지도 같아서, 정확히 같은 곳에 도착하지 않더라도 방향을 정해주는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실제로는 어릴 때 꿈과 현재 직업이 완전히 일치하는 사람보다, 비슷한 성향이나 관심사가 다른 형태로 이어진 경우가 더 많습니다. 예를 들어 교사가 되고 싶었던 사람이 교육 관련 일을 하거나, 운동선수를 꿈꾸던 사람이 체육 분야나 건강 관련 직업을 갖는 식입니다.

    반대로 전혀 다른 길을 걷게 된 사람들도 많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과학자를 꿈꿨지만 회사원이 되거나, 연예인을 꿈꿨지만 공무원이나 자영업자가 된 경우도 흔합니다. 성장하면서 적성, 환경, 새로운 경험 등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꿈을 그대로 이룬 사람들은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관심을 이어온 경우가 많지만, 꼭 그렇지 않다고 해서 실패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예상하지 못했던 분야에서 적성과 보람을 발견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어릴 적 꿈과 지금의 직업이 얼마나 닮았는지보다, 현재 하고 있는 일이 자신에게 잘 맞고 만족감을 주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도 자주 나옵니다.

  • 저는 꿈을 이뤘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어렸을때부터 일하고싶었던 직군과 직무로 일하고있어요 !

    나이가 많이 어리진 않지만 계속 하다보면 꿈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요 🥹🧚🏻‍♀️ 조금 더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

  • 저는 일단 사람들 앞에서 뽐내는 걸 좋아해서

    연예계 쪽을 많이 관심도 보였지만 결국엔

    다른 일을 하게되더러구요!!!

    그래도 면접이나 사람들앞에서 말하고 나서는건

    확실히 준비해왔던 게 있어서 더 자신감있게 하게되더라구요!

    아에 관련이 없진않고 어떤 한 부분은 이어가더라구요^^

  • 맞습니다 성장기때는 큰꿈이었는데 현재는 현실안주 내꿈을 아이에게 전달하여 꿈을 꾸어보라고 하는데 쉽지는 않는것같습니다 다만 그 꿈을 가지고 행복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라는 추억이 더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