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앵그리버드
요양원같은데서 일하는 사회복자시들의 월급은 최저시급 정도를 받나요?
애엄마가 요양원 같은데서 일하는데 일한느걸 보면 최저시급에 맞추어서 월급을 받을수 있도록 쉬는 날짜도 많드라구요, 그런걸 보니 그런곳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등 관련자들의 월급은 최저시급정도를 받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최저 시급을 받습니다
돈버는것만 목적으로 한다면 하는일에 비하여
적은 금액이락할수 있습니다
봉사나 종교적 신념등을 가지신분들에게는
보람과 경제적보상 도가지가 생기니 괜찮을것 같습니다
규모에 따라서 다를 듯한데여, 나라에서 복지 관련한 보조금도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어여.
다만 생각보다 최저시급으로 받는 경우가 많고, 별도 요양사가 없다면 사회복지사가 그 역할을 대신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아는데여 그런곳들만 피한다면 크게 나쁘지는 않을거 가타여.
규모가 작으면 보통 최저시급을 많이 받더라구요. 사회복지사가 근무하는 요양원이면 규모가 좀 있을것 같은데 경력이 있으시면 더 받겠죠. 대체적으로 요양원에서 일하면 월급은 적은 편이라고 볼 수 있을것 같아요.
사회복지사는 보통 최저 시급 수준이 꽤 흔하구요
월급으로 치면 세전 200~230만원 대가 많이 보여요
특히 소규모 민간 요양원일수록 이 경향이 강해요
그래서 앵그리버드님이 본것처럼
일부러 근무일수 줄여서 최저임금 맞추는 식으로 하구
연차나 휴무를 많아 보이게 배치하는
꼼수가 실제로 존재해요
일단 요양원은 대부분 장기요양보험 수가로 운영되구요
국가가 정해준 돈 안에서 인건비와 운영비 다 해결해야 해요
그래서 원장 입장에서는 인건비를 최소로 깎으려는 구조가 되어요
그리고 사회복지사는 필수인력이지만 고가 인력 취급이 안 되어요
법적으로 있어야 하니까 고용은 하는데
대신에 대체 가능 인력 취급해서 연봉은 안 올려줘요
그리고 경력 인정이 박하는데
3~5년 일해도 다른 요양원 가면 다시 최저 근처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구요
호봉 개념이 거의 없어요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는
일하는 업무가 다릅니다
급여도 다릅니다 요양보호사도 급여가 다 다릅니다 시간제여서요 사회복지사도
급여가 다릅니다 경력에따라서 근무지에 따라서요
궁금하면 직접 물어보시는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사회복지사 연봉은 호봉·수당 체계로 연차가 오를수록 상승하며, 2025년 기준 1년차 약 2,900만~2,940만 원, 10년차 약 3,600만~4,000만 원 수준입니다
요양원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라면 주로 상담이나 행정업무를 담당해요,
월 250이상은 받을 겁니다. 아주 적은데도 있어요
질문은 요양보호사를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이건 정규직이면 최저시급 보다 조금 더 받구요,비정규직이면 보통 최저시급에 근접하게 줍니다.
2025년 사회복지사 월급은 공무원 보수 인상률 3.0%가 반영되어, 신입 1호봉 기준 보건복지부 권고안 기본급은 약 210만 원대 후반 ~ 220만 원대 초반 선이며,지역마다 조금은 다를 수 있는데 서울시 경우 240만 원대 초반부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