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이라 불리는 브랜드들이 정말 명품일까요?

안녕하세요.이세나나오입니다.

유명 브랜드에서 만드는 옷들 가방 기타등등

많은 제품들이 명품이라는 타이틀로 고가에 거래되고있습니다.

장인이 한땀한땀 좋은 재료로 만드는것이라면 희소성이 있다하여 인정을 하겠으나

실상은 동남아에 공장을 짓고 대량으로 찍어내서 파는게대부분인데

왜 그 비싼 돈을 주고 사는건지 신기하기도하고 재밌기도 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명품이라 불리는 브랜드들은 고급 재료와 뛰어난 품질로 유명하지만, 모든 제품이 장인이 만든 것은 아닙니다. 일부는 대량 생산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품은 독특한 디자인과 브랜드의 역사, 사회적 지위를 상징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합니다. 이러한 브랜드 제품은 소유자의 자부심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제대로 된 명품은 재료 자체가 다르기에 정말 명품답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만 굳이 이런 점을 더 부각시키는 면이 있습니다. 특히 SNS 때문에 더더욱 심하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누가 알아주기를 바라는 면도 많습니다.

  • 실제 가방을 예로 들면 만드는 비용은 얼마 안합니다.

    최근에 디올가방을 만들다가 걸린 사업장이 너무 더럽고 지저분해서 문제가 되었구요

    실제 납품가격이 8만원대로 나왔어요

    원가는 4만원도 안할겁니다.

    그런데 매장에서 판매되는 가격은 300만원대였다네요^^;;

    브랜드 마케팅을 잘 해서 그럴싸하게 잘 포장을 한 결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