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크게 돈 벌었다는 사람들이 많아지니 현타가 와요

주변에서도 인터넷에서도 주식 수익 자랑하는 말들을 많이 접하다보니, 근로소득 외에 따로 수입이 없는 저로써는 많이 현타가 오네요.

수년에 걸쳐야 겨우 모을 수 있는 돈을 몇개월만에 벌었다는 인증글딜을 보니 지금 아등바등 뭐하고 있나하는 생각도 들고요. 멘탈 관리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들 잘 사는 것 같은데 저만 제자리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변에서 주식이나 코인으로 돈을 벌었다고 하면 근로의욕도 떨어지고 허무하죠. 그런 분들은 종자돈도 있고 그 종자돈을 불리고 그 수익으로 투자해서 재산을 증식시키는 사람도 있고 빚을 내서 투자에 성공한 사람도 있습니다. 주변에서 그러한 말을 들으면 사실 나는 뭐하고 살았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말씀하신대로 현타가 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자극 삼아 더 열심히 매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교해서 내가 감정을 낭비하면 나만 손해니까요. 그분들은 그런 투자금을 만들기 위해서 종자돈을 모으고 열심히 돈을 모아서 그러한 수익을 보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종자돈을 모으고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동기부여로 받아들이면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고 하니 남의 상황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나에게 필요한 자극제나 동기부여로 생각하면 전화위복의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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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상승장에 수익을 못본 1인입니다. 포모는 누구에게나 올 수 있습니다. 자본이 큰 사람이라도 포모는 올 수 있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멘탈관리라고 생각합니다.

  • 저희 회사에서도 주식으로 돈을 번사람들이 많아서 저도 부럽더라고요.

    그래도 저도 주식을 할까도 생각했지만 손해를 본 사람을 생각해 보니 그냥 급여라도 잘 받아샤한다는 생각도 듭니다.

  • 원래 사람들은 좋은것과 이득 본것만 자랑을하죠

    손해보고 안좋은것은 말을안하듯 말이죠

    이득봤다는 것들만 자주 접하고 들으시다보니

    그것이 크게 느껴지는거죠

  • 주식으로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은 극히 일부입니다~ 지금은 주식시장이 터무니없이 좋아서 그렇지만 주식시장이 안좋아지면 벌었던 돈도 다잃는 사람이 더많이 질테니 너무 현타올필요 없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