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가 병원을 무서해서 갈 때 마다 거짓말 쟁이가 되네요
아이를 키우다보면 예방접종이나 건강검진, 잔병치레 등으로 병원은 안 갈 수 없는 곳이죠.
그런데 아이가 병원자체를 거부하거나 주사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 때 엄마로서 억지로 끌고 갈 수도 없고, 안 갈 수도 없으니 참 어려운 일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거짓말을 하게 되기도 하죠. 이렇게 되면 병원은 가더라도 아이는 엄마의 거짓말에 화가 나고, 엄마는 점점 더 거짓말을 하게 되는 악순환이 생깁니다. 이런 상황에서 좋은 대안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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