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시아게임 차별 논란이 커지고 있던데요

이번 아시안 게임에 일본이 차별논란과

더블어 진행논란이 커지고 있는데요

어떤 이슈인지 알수있을까요?

공정한 게임 진행이 아니라는 말도 보이던데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번 아시안 게임은 동네 체튝대회보다 못한 삼류 운영으로 난리예요

    비용 아낀다고 선수촌 대신 좁아터진 컨테이너 숙소를 주더니

    한국 하키 경기에서는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를 틀어버리는

    초 특급 대형 사로를 쳤어요

    게다가 특정 국가 선수단만 고속철도 신칸센 이용을 대놓고 금지하는

    어이업ㅄ는 정치적 차별까지 일삼아 공정성은 안드로메다로 보냈답니다

    환대를 뜻하는 오모테나시가 아니라 선수들을 대놓고 구박하는 고문 대회가 따로 없어요

  • 이번 아시안 게임에서 일본의 운영 논란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일본같은 나라에서 이렇게 미숙한 대회 운영을 하는지 이해하기 힘드네요.

    가장 큰 문제는 숙소 및 훈련 차별입니다.

    중앙 선수촌 없이 예산 절감을 이유로 분산 수용을 진행하면서,

    자국 선수단에는 경기장 인근 고급 호텔을 배정한 반면 타국 선수단에는 이동이 1~2시간 이상 걸리는 외곽 숙소를 배정했습니다.

    또한 경기장 적응 훈련 및 셔틀버스 제공도 파행을 겪었습니다.

    여기에 유도, 체조 등 심판 판정이 중요한 종목에서 일본에 유리한 석연치 않은 판정과 일관성 없는 경기 일정 통보가 더해지며,

    참가국들의 항의와 함께 스포츠맨십 훼손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