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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중남미

앵그리버드
앵그리버드

아메리카 대륙에서는 미국에게 찍히면 나라 존립 자체가 어렵죠?

먼로 선언 이후 중남미는 미국의 세력권이라고 선언하고 유럽은 손대지 말라는게 미국인데요,

그래서 미국에 반하거나 거역하는 나라는 나라가 흔들거리는걸 보게 되서요, 콜롬비아 땅이였던 파나마를 운하 건설하기 위해 독립시키거나 쿠바를 지금까지 제재를 하거나 눈에 거슬리던 베네수엘라에 대해 당장이라도 공격할거같은 모습같은것이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럭저럭사랑스런이구아나
    그럭저럭사랑스런이구아나

    일단 미국의 체제와 구조 아래 이미 다른 대룩의 수 많은 국가들이 살아가고 있는데 그 거리가 가까운 국가들은 더욱 영향력이 엄청날겁니다.

  • 러시아나 중국처럼 자원이 많은 나라를 제외하고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북한을 보면 6.25전쟁이후에 10~20년 정도는 한국보다 잘 살았지만 미국의 고강도 제재 이후로는 엉망이잖아요

  • 이게 비단 북미, 남미 대륙 내에서만 그런 것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 미국에게 찍히게 되면

    존립을 보장할 수 있는 나라가 없습니다.

    미국에 항공모함 함대만 10개가 넘는데

    대다수의 나라가 이 항공모함 함대도 막아내지 못합니다.

  • 아메리카 대륙에서 미국의 영향력은 먼로 독트린 이후 압도적으로 중남미 국가들이 미국 반대 시 정치, 경제 제재, 쿠데타 유발로 존립 위협 받는 사례가 역사적으로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 즉시 멸망의 수준은 아니며 최근 중국, 러시아 영향력 확대와 국제법으로 제약이 되며 미국의 단독 행동은 조금 어려워 졌다 보여집니다

  • 아무래도 현재 미국이 보여주는 행보를 봤을 때는 찍힌다라는 표현이 좀 그렇긴 하지만 관계가 좋지않으면 무역이든 다른 요인으로 괴롭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