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반려견에게 있어 산책은 정신의 밥과 같습니다.
비가오거나 눈이오거나 황사가 오나 미세먼지가 심하다고 곡기를 끊을 수는 없는것이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사람은 산책을 운동의 개념으로 생각하기에 몇시간씩 하는것을 생각하지만
딱 10분 이상이면 충분히 끼니를 때우는 정도의 산책이기에
적어도 한반도에 노르웨이나 스웨덴에 거주하는게 아니라 한반도에 거주하신다면
이 최소 기준은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