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에에서 통일 신라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중국은 3세기 한나라가 멸망하고, 위촉오 삼국시대로 나뉘고, 또다시 흉노의 남하로 위진남북조 시대의 분열시대를 맡이 합니다. 589년 위진남북조를 통일한 수는 고구려 침입에 실패하고 618 당으로 이어집니다. 당도 고구려 침략에 실패한 후 신라와 동맹을 통해 신라 중심의 삼국 통일을 조력합니다.
일본은 4세기 야마토정권이 출현하여 일본 열도를 통일하고, 645년 다이카 개신을 통해 율령 체제와 국왕중심의 왕권을 강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