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청바지에 냄새를 났고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여름 얇은 청바지를 하루만 입지고 하면 냄새를 났고 새벽에 잠을 자고 있으면 오줌을 싸고 아침에 일어나 보면 바지에 꿉꿉하게 젖어 있고 아침 마당 방귀를 연속으로 계속 뀌고 했는데 똥까지 지린고 했으니깐 한번도 빠지지 않고 매일 실수가 많아지고 청바지를 하루만 입지고 하면 냄새가 났지 않고 실수도 하지 안 하셔고 하면 해설 방법이 없으깐요.
팬티를 입으면 답답하고 해서 팬티를 매일 입지 않고 청바지만 입지만 매일 빨지 싫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지 모르겠네요.
똥구멍을 가려고 하면 여러번 쑤지고 하지만 우리 어머니께서 청바지에 냄새가 났셔다고 하면서 욕조에 들어가서 1시간 놀고 청바지를 벗고 헹궁 샤워하고 어머니께서 뒷처리 청바지를 바로 빨아준고 했는데 츄리닝 바지로 갈아입고 청바지를 매일 갈아입게 되지만 빨지 싫으면 깨끗하게 입을 수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 냄새와 실수가 반복된다면 더운 여름엔 반드시 팬티를 착용하고 하루 입은 청바지는 바로 세탁하시는 게 위생에 가장 좋습니다. 청바지를 매일 빨기 싫으시다면 최소한 따뜻한 물수건으로 부분 손세탁이나 탈취제를 사용해 냄새를 줄일 수 있습니다. 실수로 바지가 자주 젖는다면 본인도 모르게 출혈이나 건강 문제일 수 있으니 병원 진료도 권유드립니다. 팬티가 답답하다면 얇아서 통풍 잘 되는 기능성 속옷을 입는 방법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질문자님이 깨끗하고 건강하게 입으려면, 매일 세탁·샤워·속옷 착용 이 세 가지가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청바지 냄새는 자주 세탁하거나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말리면 좋아요.
냄새가 심하면 식초나 베이킹소다를 물에 풀어 세탁하면 효과적이에요.
잠자리에서 실수는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을 수 있으니, 편안한 환경과 규칙적인 생활이 도움이 돼요.
팬티를 매일 입기 어렵다면, 속옷을 자주 갈아입거나 교체하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청바지에 냄새가 계속 나면, 세탁을 자주 하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말리세요.
건강 문제도 의심되면 병원 상담도 추천드려요.
질문이 너무 장난 스럽고 엉망이네요.
문법마저도 보는이로 하여금 혼란스럽게 한건 의도적인건가요?
아니면 질문자님이 배움의 기회가 없어 한글을 잘못배우신걸가요?
세탁기로 빨래하시면 되고요 굳이 어머니 힘을 빌릴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안빨면 당연히 냄새나는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