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청바지를 입고 놀으면 세탁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월요일에 갈아입는 완전 파란빛 나는 여름 얇은 청바지를 입고 있자다 잠자고 있는데 새벽에 오줌을 싸고 해서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서 샤워를 하고 진한 여름 얇은 청바지로 갈아입고 하루만 입지고 하면 냄새를 났고 새벽에 잠을 자고 있으면 오줌을 싸고 아침에 일어나 보면 바지에 꿉꿉하게 젖어 있고 아침 마당 방귀를 연속으로 계속 뀌고 했는데 똥까지 지린고 했으니깐 한번도 빠지지 않고 매일 실수가 많아지고 청바지를 하루만 입지고 하면 냄새가 났지 않고 실수도 하지 안 하셔고 하면 해설 방법이 없으깐요.
팬티를 입으면 답답하고 해서 팬티를 매일 입지 않고 청바지만 입지만 매일 빨지 싫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지 모르겠네요.
똥구멍을 가려고 하면 여러번 쑤지고 하지만 우리 어머니께서 청바지에 냄새가 났셔다고 하면서 ㅊ어제 갈아입는 여름 얇은 청바지를 입고 있자다 오줌을 싸지 않고 했는데 방귀는 여러번 뀌고 했는데 청바지를 입고 욕조에 들어가서 놀고 싶는데 놀고 하면 바지는 빨았라 할까요? 어머니께서 뒷처리 청바지를 바로 빨아준고 했는데 츄리닝 바지로 갈아입고 청바지를 매일 갈아입게 되지만 빨지 싫으면 깨끗하게 입을 수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청바지를 입은 상태로 소변을 보셨다면 일단 청바지는 소변에 의해서 냄새가 나기 시작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대변이 묻거나 하더라도 냄새가 나게 되고 사람의 오물이 옷에 묻기 시작하면
비위생적인 상태가 되기 때문에 무조건 세탁을 하셔야 하고 그런 상태에서 세탁을 하기 싫다고 해서
그대로 입으면 깨끗한 상태로 입을 수가 없습니다.
무조건 세탁을 하셔야 깨끗한 옷을 입을 수가 있어요.
계속 봐왔는데 아무말 대잔치를 맨날 하시네요.
바지를 입고 소변을 봤다는거에요?
그럼 빨아야죠.
소변본 바지를 어떻게 깨끗하게 입나요?
참 이런 질문올리시면서 아직까지도 제재 안당하시는게 용하시네요.
일단 신고는 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