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입신고 하면 바로 건강보험 생기나요?
서울에서 자취하면서 집주인이 전입신고를 못하게해서
국민건강보험을 사용하지 못하게된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이사를 했는데 벌금을 8만원가량 내고 전입신고 할 수 있다는데요
전입신고와 동시에 건강보험도 살릴 수 있을까요?
병원에 가야하는데 현재 비보험상태라
비급여 비용이 너무 비싸서 바로 살리고 싶습니다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남현아 보험전문가입니다.
월세 40만원 이상이면 임대소득 의무신고 때문에 그런거 같습니다.
벌금8만원은 거주지불명자로 등록 되었고
건보료는 체납시 본인 부모님에게도 통지가 됩니다.
정리가 안되었다면, 본인이 체납금 납부만 하면 됩니다.
동시에 동사무소에 가서 과태료 8만원 내고 거주지불명자 해소를 하면 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진오 보험전문가입니다.
우선 즉시 발생하는 것은 아니고 공단 측에서 확인 후 처리가 되어서 2~3일 정도는 시간이 소요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전입신고가 안되어도 그전주소 또는 학생이면 부모님 밑으로 가입이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직장에 다닌다면 물론 직장의료보험에 가입이 되었겠지만 국민건강의료보험공단으로 연락하여 확인해 보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수빈 보험전문가입니다.
전입신고를 하면 바로 건강보험이 적용되지는 않지만, 신고 후 일정 기간 내에 보험 자격이 인정됩니다.
벌금 8만원을 내고 신고하면 보험 자격이 회복될 수 있으며, 병원 방문 시 비급여 비용이 부담스럽다면 보험사에 문의해서 보험 가입이나 재가입 절차를 진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보험료 산정은 신고 여부와 보험 가입 상태에 따라 다르니, 국민건강보험공단이나 관련 기관에 바로 문의하는 게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