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행복한망둥이
유부남인데 오랜만에 아내가 아이들 데리고 처가에 갔어요. 결혼 후에 혼자 있는 적이 거의 없다보니 뭘 해야할지 그냥 멍하니 앉아 있기에는 시간이 좀 아까운데 보통 뭘 하면 조금 알차게 보낼 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쀠쀠쀠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지 않으실테니 아무 소리, 아무 방해없이 푹~~쉬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밀린 잠도 보충하시며 피로를 푸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혼자 드라마나 영화보시면서 치맥하는 것도 힐링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응원하기
뽀얀굴뚝새243
혼자 있는 시간에 좋아하는 영화나 드마마를 보시거나 책을 읽어도 되구요. 그냥 멍하니 있기보다는 앱테크를 하다보면 시간도 잘 가고 지루하지 않더라구요. 집에서 운동도 하시고 생각보다 할 게 너무 많습니다. 몸이 피곤하다면 그냥 잠을 푹 자는 것도 에너지 충전 차원에서 좋을 거 같습니다. 혼자 있을 때는 신경 쓸 것도 없고 푹 쉬는 것이 제일 좋을 거 같습니다.
라일락향기율22
혼자 있는시간을 알차게
보내시고 싶다면 날씨도 좋고 딱좋은데 집에서 가까운
산에 다녀 오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혼자 걸으면서 힐링도 되고 머리속이 개운해질것 같습니다
행복하게살아요
혼자 있는 시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서 그동안 보지 못했던 드라마를 정주행 하거나 영화를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지인을 만나 가볍게 술 한잔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삐닥한파리23
평소 질문자님이 좋아하는게 있다면 좋아하는 것을 하는 것이 제일 좋을 거 같은데 책을 읽거나 혹은 등산을 가거나 혹은 운동을 하시는 등의 활동이 좋아 보입니다.
에펠탑선장
혼자있을때는 그동안 못했던 책을 읽는 시간을 갖던가 혼자 여행을 다녀오는것도 매우 유익한 시간입니다 저는 같은 일이있을때 혼자 트레킹을 즐깁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혼자있을때 알차게 보내는 방법은 본인이 그동안 하고싶었던걸 하시면 됩니다.저는 만화책을보는것을 좋아해서 책방가서 정액끊어서 하루종일보고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