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들이 너무 보기 싫은데 어떻게 말하면 안갈까요?

할머니집에 가는것은 좋은데요.

친척들이 너무 보기 싫어요.

친척동생들과 나이차가 1살 2살 차이나거나 동갑인데..

아직도 저를 괴롭히고 따돌려요.

이모들과 삼촌들은 아무리 얘기를 해도 안 믿어요...

부모님은 듣지도 않고요..

어떻게 얘기를 해야 안갈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화를 한번 내보세요.

      무시하거나 상대하지 않으면 될부분인듯한데 그런 이유로 안가겠다는건 아니지싶어요 강하게 대처를 해야 다음부터 안그럴거에요

    • 안녕하세요. 겸손한하늘소17입니다. 친척들과 매일 같이 보내는 사이도 아니고 그냥 만나면 대화하지않고 무시하는 편이 좋습니다. 괴롭히는것을 믿어주지않는다면 녹취해서 들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소고기물고기639입니다.

      할머니께서 연세가 있으셔서 명절에 손주들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할거예요.자주 찾아본다면 모를까 1년에 2~3번 볼까말까인데 그런이유로 할머니댁에 안간다면 불효손자소리 들을거예요.질문자님도 상대를 무시하면 될일 입니다.

    •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그냥 의무적으로 들르시고, 놀기싫은 친적들과는 안 어울리면 그만입니다. 님도 놀기싫을것 아닌지요?

    • 안녕하세요. 이대로그대로허수아비가되357입니다.

      화장실에 가셔서 계속 설사한다고 장염인것 같다고 말씀해보시고 연기를 좀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아픈사람에게는 보통 뭐라고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