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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그랬지만 연로 해 시시면서 더 심해지는 거 같은데요 어떻게 하면은 기분 상하지 않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까요 얻어 먹으면서 물론 제가 달라는 건 아니지만 해 주시니까 먹는데 말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엄마가 정성스럽게 반찬을 해다주는군요~ 음식을 먹다보면 머리가락이 보일수도있어요~ 저 역시 음식을 해서 가족하고 먹다보면 머리가락이 보여요~ 엄마 정성을 생각해서 말 할 기회가 있으면 예쁘게 말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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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여는큰너구리
안녕하세요 아침을여는큰너구리입니다. 어머님이 정성스럽게 반찬을 해주신거에 선뜻 말씀을 못할거 같긴 합니다. 같이 식사를 하면서 한번 말씀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