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권성동 국회의원이 기업인에게 40억원 금품을 요구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된일인가요?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은 권 의원을 고발했다고 하는데요, 이유는 권성동의원이 기업인에게 40억 금품요구설인데요, 어떻게 된 일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국민의 힘 권성동 국위 위원이 일부 기업인에게 40억원 금품을 요구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지만 권성동 위원은 항당 무계한 주장이라고 일축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정황만 있을뿐 확인된 사항은 없다고 합니다. 좀더 기다려 봐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KH그룹 관계자라는 조모 씨의 주장을 근거로 권 의원이 40억 원을 요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권 의원이 조 씨에게 수사에 협조할 용의가 있다면 저희도 도와드려야죠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으며 이후 40억 원을 요구했다는 내용입니다.

    관련 녹취록에서는 수사 협조하면 우리가 도와줄게 사람 이름 액수는 말 안 해도 알잖아 등 금전 거래를 암시하는 듯한 대화가 일부 공개됐습니다.

    권의원은 허위사실 유포라며 서영석 의원과 뉴탐사 관계자 등 3명을 명예훼손 및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정치적 의도가 깔린 허위 주장이라고 강조하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이

    한 기업인에게 40억 원을 요구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으나 해당 주장은 현재 법적 대응 단계에 있습니다

    정확한 것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국민의힘 권성동 국회의원이 기업에게 40억을 금품 요구한것에 대한 정황이 잡혀서 그것을 수사 하겠다는것이구요 이제 압수수색같은걸 해보면 결과가 나올듯 하니 기다려봐야 합니다.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무혐의입니다.

  • 최근 국민의힘 권성동 국회의원이 기업인에게 40억 원의 금품을 요구했다는 의혹에 휘말린 사건은 다음과 같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의혹 제기 배경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이 지난 6월 24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불법 대북송금 혐의가 기획된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권성동 의원이 지난해 7월 KH그룹 관계자 조 모 씨에게 이 대통령에게 불리한 진술을 종용하고, 40억 원의 금품을 요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단체 고발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도 이 사건과 관련해 권성동 의원 등 여러 인사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권성동 의원의 입장

    권 의원은 이 같은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고 있습니다. 그는 "서 의원은 자칭 KH그룹 관계자라는 조 모 씨의 일방적 주장을 인용해 제가 40억 원을 요구했다는 황당무계한 주장을 제기했다"고 밝히며, 서영석 의원과 유튜브 채널 '뉴탐사' 관계자 등 3명을 명예훼손 및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권 의원은 "이재명 당시 민주당 대표의 불법 대북송금 혐의는 이미 재판을 통해 충분히 입증돼 추가 진술이 필요 없는 상황이었다"며, "상식적으로 조 씨의 진술이 대통령에게 치명타를 줄 수 있었다면 돈을 줘도 모자란 일인데, 오히려 제가 40억을 요구했다는 건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반박했습니다.

    또한, 조 씨가 자신에게 접촉을 시도하며 여러 정치자금 수수 내역을 알고 있다고 주장했으나, 권 의원은 "증거 없는 주장은 정치 공세에 활용될 수 없다고 분명히 밝혔다"고 덧붙였습니다.

    의혹의 근거

    유튜브 채널 '뉴탐사' 등에서는 조 씨가 제공한 녹취록을 근거로, 권 의원이 KH그룹 배상윤 회장의 귀국과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진술을 조건으로 40억 원을 요구했다는 주장을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이 녹취록의 신빙성과 실제 금품 요구 여부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정리하면, 권성동 의원이 기업인에게 40억 원을 요구했다는 의혹은 더불어민주당과 일부 시민단체, 유튜브 매체 등을 통해 제기된 주장이며, 권 의원 본인은 이를 전면 부인하고 법적 대응에 나선 상황입니다. 현재까지는 주장과 반박이 팽팽히 맞서고 있으며, 수사기관의 공식 조사나 법원의 판단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 권성동 의원이 기업인에게 40억 원을 요구했다는 주장이 나왔지만, 권 의원 측은 '황당한 허위사실'이라며 강하게 반박하고 있어요. 오히려 의혹을 제기한 사람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상태라서 두고 봐야 될것 같아요.

  • 말그대로 권성동 의원이 기업인에게 40억원의 금품을 요구했다는 정황이 잡혔다는 이야기입니다.

    시민단체 사법정의 바로세우기시민행동에서 정보를 입수해 권의원을 고발한 상태이고요.

    40억 금품요구설이 진실이든 아니든 아직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은점 확실한팩트로 보기에는 무리가있습니다.

    질문자님도 기사를 보고 정보를 얻는것 처럼 다른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더 진행된정보는 얻을수가 없다는 이야기지요.

    그러니 좀더 관망하고 기다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