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 관장약 주입후.. ......

병원에서 변비 진단시 관장약주입 들어가면
바로 폭풍신호가 오기도 하나요?
?변비가 진짜 심하면 수지관장 할 수도 있나요?
혹시 모르고 관장도중에 진짜 못참고 실수로 싸버리면 어떡하죠 ㅠㅠㅠㅠ 그럼 창피한데
보통 5분 10분 참아야 약효과가 있다하던데 .. 막 갑자기 변의가 강하게 밀려오나요?..

제가 아주어릴때 똥을 못싸서 관장을 했었다는데 잘 기억조차 안나요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관장약 주입 시 바로 폭풍신호가 오는 건 아니고,

    보통은 약효가 나타나기까지 5분에서 10분 정도 기다려야 하며,

    심한 변비일 경우 수지관장도 고려할 수 있는데,

    만약 관장 도중에 참지 못하고 실수로 싸버리면 당황스럽겠지만

    자연스러운 일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고,

    갑자기 강한 변의 밀려오는 느낌은 개인차가 있지만 보통은 서서히 오는 편이고,

    어릴 때 관장을 했던 기억이 희미하더라도 걱정하지 말고

    필요하면 병원 상담을 받는 게 가장 안전하고 빠른 방법입니다,

    건강이 최우선이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차분하게 대처하세요.

  • 헉 진짜 불편하시겠네요..

    관장약을 병원에서 주입하면 사람에 따라 바로 반응이 오는경우도 많아요

    변비가 심할수록 장 안에 압력이 갑자기 생기기 때문에 폭풍 같은 변이 밀려올 수 있어요

    보통은 약 넣고 5~10분 정도 참는게 좋다고 안내하지만 그 전에 신로가 오는 경우도 흔해서 참기 어렵다면 무리하지 않고 바로 화장실 가는게 원칙이에요

    그걸 창피하게 여기실 필요는 없고요

    간호사나 의료진도 다 알고 있고 자연스러운 상황으로 받아들여요

    심한 변비로 관장약으로 해결되지 않으면 수지관장이라고 손으로 직접 빼요

    이건 환자가 참기 어려울정도로 고통스럽거나 변이 너무 단단할때 해요

    그래서 변이 와도 당황하지마세요

    약 작용되는게 맞는 신호에요

    부끄러워하실 필요는 없어용

  • 변비가 있는 사람의 경우 관장을 하면 수분내지 수십분내에 배가 부글거리면서 내변이 나오게 됩니다.

    보통 이러한 관장은 수술전에 많이 하기는 하죠.

  • 어쩔수 없지요. 보통 약을 주고 약을 먹고 관장을 하기전에 장을 비우고 오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속에 내용물이 든 상태로 관장을 진행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변비 같은 경우 약국에서 변비약을 주면 자동으로 쾌척하게 잘 해결이 됩니다. 굳이 병원에 갈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