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가르친 행정실 실장님께 스승의 날에 문자를 못 보내서 뭐라고 문자를 보내면 좋을까요.

저는 특수학교 행정보조 입니다. 전에 저를 챙겨주시고 가르쳐 주신 행정실 실장님이 계십니다. 제가 자주 카톡으로 안부전화도 못했고, 또한 실장님께 스승의 날에도 문자를 못 보냈습니다. 실장님께 뭐라고 보내면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늦었지만 그동안 저를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자주 표현은 못하지만 항상 감사한마음잊지않고있어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어떤말로 감사한마음을 표현할지 잘 몰라 고민하다 늦었습니다^^ 

    이해해주셔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렇게보내면 어떨까요?

    그분께서도 이해해주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 스승의 날에 보내지 못했더라도 이렇게 잊지 않고 나중에라도 보내면 그게 의미 있는게 아닐까요 꼭 어떤 문구를 보낸다기보다 감사하다는 마음을 늘 갖고 있다는 뜻을 전하면 됩니다

  • 늦었지만 스승의날 축하드린다고 보내주시면 감동을 받으실것 같라요. 늦었다고 생각할때 실천하면 늦은게 아니더라고요. 연락을 하면서 관계를 유지하세요.

  • 제가 살아가는데 길을 열어주신 행정실 실장님 자주 찾아뵙지 못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도 자주 못드리지만 항상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스승의 날 문구를 찾고 계실 것 같은데 인터넷에 검색해 보시면 좋은 문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도 거기서 많이 찾아서 보내고 있습니다.

  • 지금이라도 행정실 실장님에게

    그 동안에 감사했던 마음을 문자에 담아서 보내드리면

    분명 받는 실장님은 기쁜 마음이실 것입니다.

    더 늦지 않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