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만감을 느낄 때 왜 우울감이 높아질까요?

식사 시 포만감을 느낄 때 동시에 강한 우울감을 동반하여 느껴집니다. 다이어트나 몸매에 대한 압박은 없고

중고등학생 때부터 느껴왔던 것 같습니다.

우울감을 느낄 때 겉으로 표시는 나지 않을 만큼 우울감을 느끼며 혼자 있을 때나 멍하게 있는다던지 먹는 행위를 멈추고 가만히 있게 됩니다.

원래 그런 현상이 있는 건지 혹은 저만 느끼는 감정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조승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바로 쾌락의 허무함이지요.

      그것이 바로 단순 쾌락과 행복의 다른 점입니다.

      너무 과하게 자극적인 음식을 드시지 않는지 살펴보시고, 굽거나 튀긴 것 등을 멀리하셔야 합니다.

      자극적인 것을 먹을 수록 감정의 기복이 커져서 이런 현상이 더 나타나지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글을 읽어보았는데 대게 포만감이 있으면 만족감이 생겨 이런 우울감이 줄어드는것이 제가 알고 있는 것입니다.

      위의 케이스에 경우는 제가 아직 접해보지 못한듯합니다.

      아마 유추하건데 포만감과 우울감과 연관보다는

      그 반대로 무의식적인 우울감이 있을 때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식사를 하거나 음식을 섭취하는데

      이것이 먹는것으로도 극복되지 않아 우울감이 나타나는 것을

      포만감일때 우울감이 생긴다로 표현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먼저 이런 우울감이 있을때는 그 상황(원인)에 대해서 파악을 해보면 좋습니다.

      어떤 이유가 있다면 그것을 조금씩 해소하면 좋아질수있을겁니다.

      기본적으로 우울증에 좋은것은 운동과 생활 습관을 일정하게 유지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