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를 잘 다니고 있지만, 이직준비는 항상 해야 하는건가요?

현재 회사를 잘 다니고 있습니다. 불만도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상황에서도 이직에 대한 준비를 계속 해야 하는건가요?

사람 사는 일이라는게 어떻게 될지 모르고, 회사도 어떻게 될지도 모르니, 그때를 대비해서

이직을 위한 준비를 하는게 맞는가요?

아니면 현재의 직장에서 더 잘 되기 위한 노력을 하는게 맞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20년넘게 해온 사람의 입장에서 항상 이직 및 미래에 대한 대비를 하셔야 합니다 모든것이 영원한것은 없습니다 요새는 평생직장의 개념도 없고 회사는 본인의 인생을 책임져 주지 않을겁니다 언젠가는 떠나야 할 시기가 올것이고 그에 대한 대비를 미리부터 해놓는것이 좋을겁니다

  • 현재 잘 다니고 있다면 굳이 이직 준비를 서두를 필요는 없어요.

    하지만 언제든 상황이 바뀔 수 있으니 기본적인 자기계발과 시장 동향 파악은 해두는 게 좋아요.

    지금 자리에서 더 잘하려는 노력도 중요하고, 미래를 대비하는 것도 현명한 선택입니다.

    결국 균형 잡는 게 가장 좋고,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대처하는 게 제일 현명하죠.

  • 안녕하세요.

    현재 만족하더라도 산업 변화나 회사 상황은 언제든 변할 수 있습니다. 이직 준비는 미래 리스크를 줄이고 더 나은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대비책입니다. 적극적인 이직이 아니라도 이력서 업데이트와 네트워크 유지는 현명한 선택이라고 보면

    됩니다.

  • 그건 회사의 종류에 따라서 다르겠는데 일단 본인 회사가 미래 비전도 괜찮고 현재 나의 연봉이나 복지도 괜찮고 만족하고 있더면 이직 준비를 한다기 보다는 자기계발 정도만 하면 될 거 같은데 만족이 안된다면 이직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고 보입니다.

  • 질문자님이 회사를 잘 다니고 계시고 지금 회사에 만족을 하고 계시다고 하면 굳이 이직 생각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만약에 직업이 안정적이고 해고를 당하거나 구조 조정을 받을 일이 없다고 한다면 저는 이직을 생각을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꾸준하게 자기개발은 할 것 같습니다

  • 질문자님, 현재 회사에 만족하고 계시더라도 이직 준비는 최소한 기본적인 수준에서 꾸준히 해두는 게 현명합니다. 세상일과 회사 사정은 예측이 어렵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변화에 당황하지 않기 위함입니다. 현재 직장에서도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업무 역량을 계속 쌓아두셔야 합니다. 이직 준비와 현재 자리에서의 발전 모두 병행하면 더 안정적이고 유리한 경력을 만들 수 있습니다. 결국 둘 다 소홀히 하지 않는 균형 잡힌 준비가 최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