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에 놀러갈때 챙이 긴모자가 나을까요?

이번에 강가로 놀러가려고 하는데 햇빚이 너무세서 밀집모자같은걸 써야 될것 같은데 챙이 긴모자(14cm)가 나을까요 챙이 짧은모자(9.5cm)가 나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름휴가엔 모자 필수죠! 14cm면 넉넉해서 좋을 것 같습니다. 모자가 있어도 선크림도 잘 발라주시면 피부보호가 더 잘될 것 같습니다.

  • 햇볕으로 인해 얼굴이 탈 우려가 있으니, 가능하면 챙이 긴 모자를 챙겨서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계곡이라 해도 노는 공간이 넓으니 모자때문에 거슬리고 그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챙이 긴모자가 햇빛자외선도막아주고여러모로 낫습니ㅣㄷㆍ 챙이 짧은경우 햇빛때문에 얼굴타고 난리납니다 챙이긴모자 추천드립니다

  • 잘아히겠지만 질문에서도 이야기를 했듯이 요즘에는 햇빛이 너무 강해서 가급적 햇빛을 막아주는 챙이 긴 모자가 더 낫지 않을까 합니다.

  • 계곡이나 강가 같은 물가에서는 챙이 긴 모자가 훨씬 낫다고 봅니다 물에서 반사되는 자외선까지 생각하면 햇볕이 위아래로 다 들어오게 되거든요 그래서 14cm 챙 모자로 얼굴이랑 목 뒷부분까지 그늘을 만들어주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물놀이할때는 모자가 물에 빠질수도 있으니까 끈 달린걸로 준비하시면 더 안전할거같고요 챙이 길면 눈부심도 덜하니까 물가에서 놀기에도 편하실겁니다.

  • 계곡이나 강가에서 챙이 긴 모자가 훨씬 유리합니다.

    물가는 햇빛 반사도 강하다보니 얼굴, 목, 어깨까지도 자외선이 강하게 닿습니다.

    챙이 긴 모자는 자외선 차단 효과가 크고 눈부심도 줄여줘서 활동하기 편합니다.

    피부가 예민하거나 장시간 야외에 있을 예정이면 꼭 긴 챙을 추천합니다.

    물론 활동성은 챙 짧은 게 펴하겠지만 얼굴 외에는 거의 가려주지 못해서 효과가 적습니다.

    햇빛 차단이 주 목적일테니 무조건 긴 행이 더 좋습니다.

  • 아무래도 자외선 등에서 안면도 보호를 하는데는 책이 좀더 긴모자가 좋아보입니다.

    대신 재질이 모양은 잘잡혀있지만 손으로 누른다던가했을때 잘 꺾이는 그런 재질의 원형 챙 모자가 행동하시는데 어려움이 없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요런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