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이라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회생활할때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으로 너무 힘들어요.

어릴때는 더 내성적이고 소심했는데, 사회생활도하고 살아가다보니 조금 줄어들었달까?

그랬는데.. 인사하는것도 타이밍이 너무 어렵고 힘이듭니다. 인사가 반이라는 조언도 많이 들었는데 쉽게 되지않아요.

특히 사람많은곳에 가면 더더욱 목소리내기가 어렵구요. 면접때는 누구나 떨리지만 너무 힘이듭니다 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스스로 변화를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좋은것같습니다.

      이런 성격의 변화를 위해서는 행동변화를 하면 인지도 자연스럽게 따라와 도움이 될수있습니다

      추천할 작업은 모델링입니다.

      주변에 내가 배우고 싶고 괜찮다고 하는 행동을 하는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행동을 모방해보세요

      꾸준히 이런 행동을 모방하다보면 어느새 인지적인 부분도 따라서 도움이 될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소심하는 것에 기죽어 계실 필요 없습니다.

      소심한 것도 신중하고 생각을 깊게한다는 등의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인사와 같이 대인관게에서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타인이 질문자님에 대한 생각이나 평가를 생각보다 쉽게 하지는 않습니다.

      소심하더라도 웃으면서 내가 먼저 다가가고 인사하고 한다면 더욱 원활한 관계를 유지시키면서 자존감도 높이실 수 있을 겁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