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보관은 햇빛이 안보이는 기온변화가 크지않는곳에 보관하는것이 좋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와인은 온도와 습도 변화에 민감합니다.
그래서 가능한 와인셀러에 항상 똑같은 온도와 습도에 보관해야지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숙성년은 병입이 완료된 시점에는 숙성이 되지 않습니다.
발렌타인 12년을 5년 놔둔다고 17년이 되지 않습니다.
5년 묵은 12년이죠.....
와인은 병입이 완료된 시점부터 탄닌이 서서히 변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적의 시음기라는게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전문가가 아니라면 와인은 시음하실것만 구입해서 보관하시고 드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