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물가 오른 거 체감되는데 다들 어떠세요

오늘 배달앱에서 할인쿠폰 주길래 주문하려고 봤는데 할인 받아도 만오천원이 넘더라고요ㅜ

예전에는 이정도까지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 무서움

앞으로 더 오를거 생각하니 걱정돼요ㅠ

으악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너무 체감됩니다ㅠ

    국밥 12000원이 넘고 아이스림 할인점 가도

    4개 하드바 골랏는데 5천원이더라구여

    예전에 하드바는 500-700원 하는데

    사실 점점 올라가는게 문제인 듯 해요 다시 내리진 않을테니ㅜ

    채택 보상으로 1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저는 진짜 매일매일 체감하는 것 같아요 2만원으로 둘이서 끼니를 못떼우다니 2만원 벌려면 1시간을 내리 노동을 해야하는데 물가가 너무 비싸요

  • 저도요… 그래서 진짜 배달 안 시켜먹게 되는 것 같아요. 임금은 몇 원씩 오르는데 음식은 몇 천원씩 오르니 힘드네요… ㅠ 이러다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요즘 물가 장난아닙니다.가족하고 외식하면 이제 10 만원은 우습게 사용합니다.마트가서 장만봐도 기본10만원에서 20만원은나오구요.

  • 네 물가 오른거 체감 갑니다. 저는 과자 좋아하는데 슈퍼나 마트 갈때마다 과자값 오른거 보면 가격이 거의 식사 한그릇 값이 나오더군요.

  • 저도 물가가 많이 오른것을 느낍니다. 김밥이 2천원에서 4500원까지 오른거가 대표적이겠죠. 중동전쟁의 일환으로 고유가가 계속지속되고있어서 해당 사태가 해결되어야 물가가 잡힐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