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람 외모 무시 못하는거 같습니다.

진짜 사람 외모 무시 못하는거 같습니다.

사회생활 직장생활 에서

이기주의적 행동하는 사람들

뭐 예를들어 생리휴가 악용 하거나 육아휴직 악용 하거나 남한테 일을 떠 넘기거나 등등 대부분 외모가 못생겼거나 어중간 하거나 평범이 많더라군요.

잘생겼거나 이쁜 사람들이 저런짓 하는거 거의 본적 없습니다.

사람 외모 무시 못하는거 같아요 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외모, 관상을 무시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잘생기고 이쁜 사람들은 주변에서 좋게 봐주는 사람들이 많고 칭찬을 많이 듣다보니 성격이 좋은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외모나 관상이 전부는 아닙니다.

  • 요즘 외모가 이쁘고 잘난 분들이 더 친절하고 착하다고 하죠.

    아마 남들에게 이쁘고 잘난 얼굴로 대우를 잘 받았을테니 편견과 자격지심이 없어서가 아닐까요..

    못난 분들은 차별받고 무시받았을테니 더 예민하고 그럴겁니다.

    저도 못났으니 너무 뭐라고하지말고 이해해주세요ㅠ

  • 말씀하신 것처럼 외모가 사회적 관계에 영향을 주는 건 사실이지만 외모와 성격이나 행동이 직접적으로 연결된 건 아닙니다. 잘생기고 예쁜 사람들은 호감을 더 쉽게 얻고 행동이 관대하게 받아들여지는 경향이 있어 부정적 모습이 덜 드러나 보일 수 있습니다. 결국 외모보다는 주변의 인식과 편견이 크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