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외모중심사회가 좀 심한 편 입니다.
상대방 외모를 많이들 봅니다.
그래서 길 걷다가 상대방이 나랑 모르는 사이인데 그저 외모가 이상하다는 이유로
몇몇 무시하는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질문 드립니다.
아무리 외모중심사회 라도
상대방이 얼굴 못생겼거나 뚱뚱 하거나 키가 작아서 무시를 하고 얕보고 만만하게 본다면
사회생활,직장생활 오래 못티나요?
직장에서 금방 짤리거나 2년안에 사표낼 확률 높나요?
그리고
원룸,빌라에 거주 할 확률 높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