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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전문자격시험을 봤을때 2차때 허수가 많다고 해도 합격률이 10프로면 어려운편에 속하는것이 맞는건가요? 주관식으로 압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 것처럼 2차 시험 난이도에 있어서 합격률 10% 정도라면 합격율이 상당히 낮은 편으로 어려운 시험으로 봐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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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와우위
보신 시험 난이도에 대한 질문입니다.
합격률이 고작 10% 내외라고 한다면
그 시험은 일단 어려운 시험이라고 봐야 합니다.
90%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남다른오릭스74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아무리 허수가 있다고 한들 2차 시험이란게 고인물들이 많습니다
보통 허수라고 하는 표본은 그 당해 1차 시험을 처음으로 통과한 사람들인데 (물론 이 사람들 중에서도 허수가 아닌 사람들도 많죠)
그 사람들 중에서 10%가 아니고 유예생들도 있고 오랜기간 공부한 사람들도 다 합쳐진 숫자이기 때문에
10% 매우 어렵죠
도롱이
허수가 많다고 하더라도 10%대 합격률이라면 어려운 편으로 보입니다만, 그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수준이 어떤지(표본이 어떤지)를 고려해야 해서 그걸 살펴 보셔야 할 듯 해요.
아프로아프로
질문하신 합격률 10% 시험에 대한 내용입니다.
열 명 중에서 한 명만 합격되는 시험은 당연히
어려운편에 속하는 시험이라고 봐야 합니다.
희망풍차
합격률 10퍼센트면 많이 낮은 난이도입니다. 거의 전문직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준비하고 계신다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