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나 코인 투자 하고 있으면 여자친구나 아내에게 금액 알리지 않는게 일반적인가요?

우리사회 돈 중심으로 돌아가는 구조이기에 대부분 사람들은 경제적 활동 통해 고정 수익 벌고 있지만 노후나 더 나은 삶 위해 주식이나 코인 투자하는 사람들 많다고 합니다. 투자하는 경우 여자친구나 아내에게 가급적 알리지 않는게 일반적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용돈으로 하시는 거라면 이야기 하지않아도 되겠지요

    그게 아니고 목돈으로 하시는 것이라면 부부 동의하에 함께 하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불화를 미리 예방해야지요

    내돈인데 내 맘이지 할수도 있는데 부부잖아요

    여자친구는 말을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일듯합니다

    결혼할 사이라면 나 코인 주식 하고 있다 정도는 말해도 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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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알면 안좋아합니다. 가정불화일어나요ㅠ

    만약 하시다면 미리 허락받고 하시거나 안된다면 숨기고 하셔야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결국은 알게되기에 미리 말씀하시고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 돈 이야기는 민감한 부분이라서

    사랑하는 연인과 가족일지라도 구체적인 내용을 공유하는건 별로에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게되거든요.

    어디 종목이 좋다더라~누구에게 물어보니 당신이 넣은 종목 빼라더라~등등의 간섭이 알게모르게 있어요.

    그래서 본인 스스로도 그게 스트레스가 되기도 하고 다툼이 되기도 합니다. 주식이란게 나 혼자서 해도 스트레스인데 남들의 조금한 간섭으로도 예민해져서 그냥 이야기 안하는게 좋아요

  • 주식이나 코인한다면 대부분 좋아하지 않습니다 상식적으로 소수의 투자자들 외에 거의 손해를 봅니다 특히나 코인은 도박에 가까워서 이미지가 더 안좋습니다 주식은 정보를 분석할거라도 있지만 코인은 세력의 장난질에 대응할수 있는 극소수의 사람만 돈을 벌지요 그러니 혼나지 않으려고 여자친구나 아내에게 말하지 않는거지 일반적인것도 아니고 속이는거지요 상견레 자리에서 나 주식이랑 코인하는 사람이라면 어찌되겠습니까 당연히 노후대책은 될수 없고 가격이 다운될걸 들키기라도 하면 두고두고 바가지를 긁을겁니다

  • 주식이나 코인 투자를 하실 때 여자친구나 아내에게 금액을 알리지 않는 건 일반적이지 않아요. 오히려 사랑하는 사람과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게 더 정상적이고 건강한 관계라고 생각해요.

    가정에 돈 문제가 생기면 신뢰가 무너지기 쉽습니다. 몰래 투자했다가 만약 손실이 나면 상대방에게 "왜 날 속였느냐"는 배신감만 더 커지고, 반대로 성공해도 "왜 처음에 알려주지 않았냐, 무슨돈으로 한거냐"는 오해를 살 수 있어요. 실제로 많은 부부가 투자 문제로 갈등하다 이혼까지 가는 사례가 많습니다.

  • 연애 중에는 투자 금액을 자세히 공유하지 않는 사람도 꽤 있지만, 결혼했다면 큰 투자나 손실은 함꼐 아는 경우가 많습니다.특히 주식, 코인은 변동성이 커서 생활비나 대출과 연결되면 신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결국 숨기는 것보다 서로 불안하지 않을 정도로 투명하게 소통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