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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뚜꺼삐
일반 여성이 아니고 아내에 국한해서 질문 드리는데요, 립스틱 색이 아내가 즐겨 바르는 색은 맘에 안들고 제가 원하는 색을 권하면 아내는 또 싫다고 하는데 립스틱색은 보는 제가 예쁘다고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화려한텐렉156
안녕하세요. 화려한텐렉156입니다.
화장은 남을 자신에게 보여주는것도 있지만 자신의 만족을 위해 화장을 하기도 합니다.
본인이 만족하는 색상으로 하는게 자연스럽고 남이 보기에도 좋을것 같습니다.
아내분하고 화장품가게에 가서 아내분하고 본인의 취향의 색상이 서로 맞는 립스틱 색상을 찾아보는게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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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표범145
안녕하세요. 어린표범145입니다.
정답은 없어요. 아내분이 선택한 색상은 자아만족을 위한 색이고 남편분은 타인을 위한 자아만족을 얻고자 하는 심리죠. 강요는 잘못이지만 추천은 잘못이 아닙니다. 단 선택은 아내분 몫이죠. 이 질문은 왠만한 분들은 남편분 잘못 된 생각이라고 하시겠지만 저는 아내분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서 그런거라는 생각이 더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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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주홍깃털딱새396입니다.
립스틱은 발라서 스스로 펀안하고 아름답게 느껴지는 색이 좋습니다. 아내분의 취향을 존중해 주세요. 화장법이 유행도 있는거라 당시의 만족이 가장 소중해요.
안녕하세요. 운좋은벌잡이199입니다.
화장은 자기 만족이기 때문에 아내분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색을 바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