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다시 담배를 피우시고 기침을 하신다니 걱정되시겠어요. 20년 만에 다시 피우셨다면 몸에 자극이 될 수 있죠. 담배 연기가 기관지를 자극해서 기침이 나타날 수 있어요. 다른 증상이 없다면 단순 담배로 인한 기침일 가능성이 높아요. 하지만 55세라면 호흡기 질환 위험이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기침이 2-3주 이상 지속되면 병원에 가보는 게 좋아요. 폐 기능 검사나 엑스레이 촬영으로 확인해볼 수 있죠. 어머니께 금연을 권해드리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