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진짜 가성비파인지라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대체로 즐겨 먹습니다. 저가 브랜드인 메가나 컴포즈 커피 매머드 등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그야말로 1000~2000원대인 극강의 저렴한 가격에 마실 수 있죠. 그리고 얼음만 남으면 물을 채워서 얼음물로 마실 수도 있고요. 이렇게 더운 여름엔 그만한 가성비템이 없거든요!
저는 캡슐커피로 아아나 에스프레소 많이 먹었는데 올해부터는 커피반자동 머신사서 홈카페 만들어서 마시고 있습니다. 주로 아메리카노 위주로 마시고 한번씩 라떼 만들어 먹는데 대만족입니다. 퀄이 일반 전문점에서 먹는 수준이고 다양한 원두 사서 맛도 다양하게 즐길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